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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부용
Bu-yong HWANG

1951년 부산 출생

개인전:
2020, AB갤러리, 서울/ 2018,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 서울/ 2015, 선갤러리, 인사동, 서울/ 2011,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 서울

그룹전:
2020, 아트 비욘드 바이러스 2 전, AB갤러리, 서울/ 2020, 라인ㆍ세이프ㆍ오브제 전, 퓨전아트, 팜스프링스, 캘리포니아, 미국/ 2020, 비욘드 바이러스 전, AB갤러리, 서울/ 2019, 가을소품전, AB갤러리, 서울/ 2019, 파리 컨템퍼러리 아트 쇼우, 히볼리 빌딩, 파리, 프랑스/ 2019, 한국현대미술전, 고려인문화센터,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2019, 이스탄불 아트페어, 콩그레스센터, 이스탄불, 터키/ 2019, 스텝 이스탄불 아트페어, 톰톰 디자인후드, 이스탄불, 터키/ 2019, 한국 현대미술 대표작가전, 한국문화센터, 앙카라, 터키/ 2019, 앙카라 아트페어, ATO 콩그레시움, 앙카라, 터키/ 2019, 사랑의선물전, AB갤러리, 서울/ 2018, 한국현대미술전, 시립미술관,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 황부용 작가의 작품들은 도형적 자극을 제시함으로써 인간의 잠재의식에 영향을 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을 하나만 들라고 한다면 플라타너스와 벌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작가가 플라타너스 잎사귀에 집착하는 것은 그것을 부활의 강력한 상징으로 쓰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연 그대로의 플라타너스 잎과 작품 속의 그것은 우선 잎맥에서부터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지렁이나 애벌레처럼 꿈틀꿈틀 생동하는 잎맥을 화폭에 담고 있습니다. 플라타너스 잎을 통해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가자" 벌새를 통해 "부지런히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Resurrection 20-44. 2020.



Resurrection 20-47. 2020.



Resurrection 20-48. 2020.



원상철
Sang-chul WON

1966년 서울 출생

개인전:
2015, 안드레 자르 갤러리, 뉴욕, USA/ 2014, 스페이스 움브 갤러리, 뉴욕, USA/ 2014, 프로젝트 브룸 갤러리, 서울/ 2012, 단성갤러리, 서울/ 2012, 가회동 60 갤러리, 서울/ 2011, 졸리에 메종 갤러리, 청주, 서울/ 2005, 데포 마티뇽 갤러리, 파리, 프랑스/ 2003, 대성갤러리, 서울/ 2002, 대성갤러리, 서울/ 2001, 고양시 현대미술전, 고양, 경기도/ 2000, 서경갤러리, 서울/ 1999, 서경갤러리, 서울

그룹전:
2020, 비욘드 바이러스 전, 에이비갤러리, 서울/ 2019, 파리 컨템퍼러리 아트 쇼우, 히볼리 빌딩, 파리, 프랑스/ 2019, 타슈켄트 한국현대미술전, 고려인문화센터,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2019, 이스탄불 아트페어, 콩그레스센터, 이스탄불, 터키/ 2019, 스텝 이스탄불 아트페어, 이스탄불, 터키/ 2019, 아트 앙카라 아트페어, 앙카라, 터키/ 2015, 월드 아트 두바이, 스페이스 움브, 뉴욕, USA/ 2014, 안드레 자르 갤러리 40주년 기념전, 뉴욕, USA

● 원상철 작가는 독특한 테크닉과 유별난 스타일로 특별히 터키에서 호평을 받는 서양화가입니다. 그의 작품 구성의 독창성과 차별화 된 형식 그리고 명성은 언제나 바이어들로 하여금 찾게 만들고 구매에 확신을 갖게했습니다. 2018년 봄에 열린 앙카라 아트페어에 전시된 그의 작품 모두가 팔려나갔습니다. 비록 원상철 작가의 작품은 처음에는 눈을 어지럽히는 색채의 폭동처럼 보이지만 면밀하게 살펴보면 매혹적이고 조화로운 선과 색채가 드러납니다. 길고 힘든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작품들은 일반적으로 꽃과 다양한 음식들 그리고 음료수 등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Invitation to daily life
365-20-1. 2020.



Invitation to daily life
365-20-4. 2020.



Invitation to daily life
365-20-5. 2020.



이봉규
Bong-kyu LEE

1968년 서울 출생

2004,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과 수료/ 1996,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20, 고요한 숲 (SERENE GROVE), 에이비갤러리, 서울/ 2015, 고요한 숲 (SERENE GROVE), 희수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9, 영일예전, 아리수갤러리, 서울/ 2018, 영일예전, 아리수갤러리, 서울/ 2016, S.C.G 전, AB갤러리, 서울/ 2015, S.C.G 전, 유아트스페이스, 서울/ 2014, 흐름과 전망전, 비주아트, 서울/ 2014, S.C.G 전, 프로젝트 브룸, 서울/ 2013, 발돋움전, 희수갤러리, 서울/ 2011, 아틀란티스로의 항해전, 바움아트갤러리, 서울/ 2006, 유희의 뒤편, 아트앤드림, 서울/ 2006, 들여다 봄, 갤러리 락, 서울/ 2005, 5X7, 갤러리 브레송, 서울 2003, POST PHOTO,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02, 한국의 자랑, 콜마 전시관, 파리, 프랑스/ 2002, POST PHOTO,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 이봉규 작가는 나무가 숲을 이루고 숲이 산을 이루는 곳에서 유독 나무들 만을 바라봅니다. 인간들의 삶과 닮아있는 나무들의 생명력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작품에서 보이듯이 작가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하나의 세계로 여기고 있습니다. 숲속의 나무들을 그려내는 작가의 시간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합니다. 마음에 인식된 나무들의 모든 현상들을 캔버스에 옮깁니다. 그리고 작가는 다시 숲속의 나무를 만나러 나섭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작업을 위해. 마치 성직자가 기도를 위해 떠나는 마음으로. 이러한 작가의 기도 때문일까요? 이봉규 작가의 작품들은 늘 맑고 도도합니다.



Serene grove 20-1. 2020.



Serene grove 20-2. 2020.



Serene grove 20-3. 2020.



장영진
Young-jin CHANG

1968년 서울 출생

홍익대학교 동양화과졸업/ 프랑스 빠리 8대학 조형미술학과 대학원 수료

개인전:
2009, 갤러리고도 기획초대전, 고도갤러리, 서울/ 2008, 3회 영아티스트 기획초대전, 세오갤러리, 서울/ 2008, 밀레니엄힐튼호텔 초대전, 서울/ 2014, 빠리 국제예술인촌 전시관, 빠리, 프랑스/ 2014, 데포마티뇽화랑, 빠리, 프랑스

그룹전:
2016, SCG전, AB갤러리, 서울/ 2014, 토가아트 오픈스튜디오, 서울/ 2013, 소나무 오디세이, 워싱턴DC 한국문화원, 미국/ 2013, ART-MONE, LA FABRIQUE 갤러리, IVRY SUR SEINE, 프랑스/ 2012, AJAC 30주년기념전, Cite International des Arts, 빠리, 프랑스/ 2011, 비욘드 리미츠, 센텀시티갤러리 신세계, 부산/ 2011, 시차전, 갤러리 빨레 드 서울, 서울/ 2010, SHOWING UP 5인의 기록, 갤러리 드루, 서울/ 2010, 비상구전, 단성갤러리, 서울

● 새로움은 항상 낯설게 느껴진다. 생성되는 것과 소멸되는 것들은 일종의 순환과정을 갖는다. 물론 시간과 차원의 변주를 통해서 어떠한 고리를 만든다. 그것이 그것의 모양이 되고, 그것의 정체로써 정의되어 진다. 내 작품을 구성해 주는 수많은 점들은 반복의 시간을 통해 캔버스 위에 어떠한 질서가 순환되는 공간을 형성한다. 나의 눈은 그 공간을 유유히 탐험하고 산책한다. 다소 복잡하고 혼동되는 공간을 지나고 나면 내 마음은 또 하나의 깨달음을 갖는다. 나의 시선은 가끔 어떠한 점에 멈추어 선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 거울과도 같게 느껴진다. [작가노트 중에서]



Banquet-1. 2011~2013.



Banquet-2. 2011~2013.



Banquet-3. 201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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