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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04. 2021.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45x100cm



Snow 01. 2017.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55x100cm



Autumn B/W.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52x80cm



Rosebay Willow.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Rose of Shalon.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Yellow.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Rudbeckia.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Cosmos.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Blue.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Yellow Rose.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Snow 03. 2017.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100x150cm



Blue sky & red roof. 2019.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100x150cm



Epilobium cephalo stigma.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백영철 (白英哲)
Baik Young-Chul

학력
1976 - 1980,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졸업
1986, 청주사범대학 미술교육과 디자인 전공 졸업
2000,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영상예술과 사진영상 전공

주요 경력
1986 - 1998,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사진담당
1990 - 2004, WHITE PHOTO 광고STUDIO 대표
1994 - 2019, 계원예술대학교 공간연출과 외래교수
2000 - 2006, 여주대학 사진영상과 겸임교수
2005 - 2006, 네오모드사진교육원 원장
2005 - 2015, 이레스튜디오 공동대표
2005 - 2009, (사)한국광고사진가협회 이사
2003 - 2010, 인덕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외래교수
2006 - 2011, 직종별 (사진) 전문위원회 전문위원,
.....한국산업인력공단
2007 - 현재, 한국시각컨텐츠학회 감사
2011 - 현재, 계원예술대학교 수신재 평생교육원, 예술사진 교수
2012 - 현재, 세부직무분야 전문위원회 위원, 고용노동부
2019 - 현재, 궁평아트뮤지엄갤러리 아트디렉터

작업 및 전시 경력
2000, 하셀브라드 초대전, 후지 포토 살롱
2001, 표현과 정신 전, 중앙대학교 아트센터
2003, 새로운 시각정신 전, 코닥 포토 살롱
2005, 제3회 한ㆍ중ㆍ일 광고사진 교류전, 세종문화회관 전시실
2006, 중국 천년의 타임 캡슐 속으로,
....."土樓 (TULOU)", 싸이드림 포토갤러리
2006, 제4회 한ㆍ중ㆍ일 광고사진 교류전,
.....한국광고문화회관 전시실
2007, 한국 광고사진 전시회, 한국광고문화회관 전시실
2007, 제5회 한ㆍ중ㆍ일 광고사진 교류전,
.....한국광고문화회관 전시실
2008, 한국 광고사진 전시회, 한국광고문화회관 전시실
2008, 제6회 한ㆍ중ㆍ일 광고사진 교류전,
.....한국광고문화회관 전시실
2010, 디지털사진 제주 워크샵, 제주 표선
2011 - 2013, "인간과 자연" 디지털사진학회 회원전,
.....이앙갤러리, 바움아트 갤러리, 가나아트 스페이스
2015, 수작4인전 아르떼22, 청담동, 서울
2016, 백영철 사진전, 지형의 재해석, 아르떼22, 청담동, 서울
2017, 국제광고사진교류전, 부산 벡스코
2019, 백영철 사진전, Something for Image,
.....'궁평아트뮤지엄아카이브



Chelidonium majus subsp asiaticum.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Streptocarpus.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Opium-poppy 01. 2015.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Something 01. 2018.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100x150cm



Something 02. 2018.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100x150cm



Agripa. 2019.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52x80cm



Cherry. 2019.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52x80cm



Shdow. 2019.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100x150cm



Snow 02. 2017.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100x150cm



Opium-poppy 02.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Snow flower. 2020. Pigment print,
gurum Korean paper 110g. 26x37cm

.....백영철 작가는 광고사진 스튜디오와 계원예술대학교 교수직을 지내기도 했으며, '지형의 재해석' 과 'SOMTHING FOR IMGE' 등의 개인전을 통해 사진예술애호가들과 접한 바 있습니다. 때로는 가까이서, 때로는 드론을 활용 할 만큼 먼 거리에서, 작가의 다채로운 생각만큼이나 다양한 시각으로 찍히는 그의 사진들은 항상 '동물적 감각'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백영철 사진가의 작가노트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습니다. "카메라는 사물의 순간적 모습을 격리 시킴으로서 시간의 관념을 깨뜨려버린다. 사진은 단순히 카메라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람의 눈으로 다양한 사물을 보고 느낀 것을 카메라의 광학적ㆍ기계적 효과로 이미지를 얻는다. 그리고 암실 혹은 화상처리 프로그램 등으로 프로세싱을 거쳐 최적의 출력 매체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을 제작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자동화ㆍ기계화 뿐만이 아니라 개인적ㆍ사회적ㆍ인문적ㆍ예술적인 분야 등 우리 삶의 연관성과 감성이 포함된 이야기로 펼쳐나간다."

.....또한 김종헌 조각가가 백영철 사진가에 대해 쓴 글인 '불규칙한 숨쉬는 텀, 간격'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실은, 사진가ㆍ화가ㆍ조각가의 근원은 모두 같다. 단지 먹고 사는 방법이 다를 뿐, 그래서 작가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어떨 때는 농으로 잡가가 더 맞지 않냐는 질문을 주고 받는다. 크로스오버ㆍ융합ㆍ통섭 등등 그게 다 작가라고 불릴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해서다. 기능적으로 보면 예술가나 작가는 그 주변에게 새로움을 보여주거나 경험하게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걸 더 세분하게 나누자면 작가와 교육하는 사람일 것이다. 누가 더 중요하냐는 의문은 삼가하고, 우리를 더 나아가게 한다는 것이다. 우리를 더 나아가게 한다는 점에서, 그래서 백영철 사진가의 사진은 특별하다. 잘 찍는 것 보다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을 더 중요시하는 작가의 사진에서는 사유의 미학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일반 프린팅이 아닌 한지위에 작품을 프린팅 하면서 동양의 고즈넉한 미 역시 느낄 수 있다."

.....봄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계절감에 맞는 사진들을 준비해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관점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AB갤러리는 이미 작년 보라매 병원 내 전시인 "자연이 주는 생명" 전을 통해 본질적인 자연에 대한 심상을 심어주고자 노력했고, 이러한 테마의 연장 선상으로 이번 백영철 사진가의 개인전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작금에 이르러 사람들의 일상은 코로나에 대처하고 예방하기 위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했던 일상들이 정말 그리운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우리들의 삶 속에 무엇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것들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BAIK Young-Chul solo exhibition
as an invited photographer
from Saturday March 20 to Saturday April 10.

.....BAIK Young-Chul has served as a university professor along with the management of the advertising photography studio. He has encountered photographic art lovers through several solo exhibitions. His pictures always show his animal senses. Sometimes they are taken from a long distance, close enough to use a drone. These are pictures taken from various perspectives as much as the artist's colorful thoughts. The following is written on his note.

....."Cameras break the concept of time by isolating the instantaneous appearance of things. Photographs are not just made through cameras. First of all, what one feels after seeing various objects with human eyes is obtained through optical and mechanical effects of the camera. And it goes through processing with darkroom or processing program. And it is produced as an original work by moving it to the optimal output medium. This series of processes is not only about automation mechanization, but also about the connection and sensibility of our lives, such as personal, social, humanistic, and artistic."

.....Recently, people's daily lives have changed rapidly to cope with and prevent COVID-19. The daily lives that were so natural have become a reality that I really miss. He shows an opportunity to look back on things in life about what we are losing and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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