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g-kyu LEE. Serene Grove 16-12. 2016. Oil on canvas. 50x150cm



Bong-kyu LEE. Serene Grove 16-11. 2016. Oil on canvas. 50x150cm



Bong-kyu LEE. Serene Grove 16-10. 2016. Oil on canvas. 50x150cm



Bong-kyu LEE. Serene Grove 16-09. 2016. Oil on canvas. 50x150cm



Bong-kyu LEE. Serene Grove 16-08. 2016. Oil on canvas. 50x150cm



Bong-kyu LEE. Serene Grove 16-07. 2016. Oil on canvas. 50x150cm



Bong-kyu LEE. Serene Grove 20-03. 2020. Oil on canvas. 112x145cm



Bong-kyu LEE. Serene Grove 20-04. 2020. Oil on canvas. 91x130cm



Bong-kyu LEE. Serene Grove 20-06. 2020. Oil on canvas. 72x90cm



Bong-kyu LEE. Serene Grove 20-05. 2020. Oil on canvas. 50x100cm



Bong-kyu LEE. Serene Grove 20-02. 2020. Oil on canvas. 80x160cm



Bong-kyu LEE. Serene Grove 20-01. 2020. Oil on canvas. 80x160cm

▶위의 작품들을 누르시면 확대된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Click the works above to see the magnified size.





.....작가 이봉규는 나무가 숲을 이루고 숲이 산을 이루는 곳에서 유독 나무들만을 본다. 우리들의 삶과 닮아있는 나무의 생명력을 사랑하는 까닭이다. 작품에서 보이듯이 작가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하나의 세계로 여기고 있다. 숲속의 나무들을 그려내는 작가의 시간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면서 마음에 인식된 나무들의 모든 현상들을 캔버스에 옮긴 후에 작가는 다시 숲속의 나무를 만나러 나선다. 또 하나의 새로운 작업을 위해 마치 성직자가 기도를 위해 떠나는 마음으로……. 이러한 작가의 기도 때문일까 이봉규 작가의 작품은 늘 맑고 도도하다. - 에이비갤러리 관장 성석남

.....여명을 따라 자작나무를 만나러 가는 길은 늘 설레고 행복하다. 서서히 밝아오는 빛으로 인해 줄기가 하얀 자작나무는 숲에서 제일 먼저 깨어난다. 희고 반짝이는 나무줄기들이 땅에서 하늘로 쏘아 올리는 신호처럼 거침없이 꼿꼿하게 하늘을 향해 기상한다. 고고하게 반짝이는 흰 빛과 직선의 형태를 지닌 자작나무를 나는 좋아한다. 그 설렘과 사랑으로 인해 자작나무가 내 캔버스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나는 숲속에서 나무와 만나는 행복한 시간이 나의 캔버스에 그대로 옮겨지기를 소원한다. 또한 그 행복한 시간들이 보는 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지기를 원한다. - 작가 노트 중에서



2004,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과 수료/ 1996,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20, 고요한 숲 (SERENE GROVE), 에이비갤러리, 서울/ 2015, 고요한 숲 (SERENE GROVE), 희수갤러리, 서울/

[단체전] 2019, 영일예전, 아리수갤러리, 서울/ 2018, 영일예전, 아리수갤러리, 서울/ 2016, S.C.G 전, 에이비갤러리, 서울/ 2015, S.C.G 전, 유아트스페이스, 서울/ 2014, 흐름과 전망전, 비주아트, 서울/ 2014, S.C.G 전, 프로젝트 브룸, 서울/ 2013, 발돋움전, 희수갤러리, 서울/ 2011, 아틀란티스로의 항해전, 바움아트갤러리, 서울/ 2006, 유희의 뒤편, 아트앤드림, 서울/ 2006, 들여다 봄, 갤러리 락, 서울/ 2005, 5X7, 갤러리 브레송, 서울/ 2003, POST PHOTO,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02, 한국의 자랑, 콜마 전시관, 파리, 프랑스/ 2002, POST PHOTO,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Copyright (C)2020. This website is copyrighted by AB GALLERY KOREA. All rights reserved.

Since June 22,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