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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o KIM. Winter Sonata. 2016. Indian Ink on Korean paper Hanji. 75x130cm

.....수묵의 농담과 담채의 조화로운 운용으로 한국의 사계를 담다

.....한국화가 지현 김민교 개인전이 지난 21일부터 서래마을 AB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터키 이스탄불 아트 페어 초대전에 이은 이번 전시에는 한국의 사계를 섬세한 필치로 묘시한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전시회 초대작가이기도 한 김 작가는 일관되게 한국의 풍경을 스케치를 통해 묘사해 왔다.

.....전시 기간은 1월 2일까지이다. 앞서 지난해 10월에도 한국화 개인전이 열렸다. 전시회에는 월류봉의 겨울(67×139cm 한지 수묵담채), 옥간정(133×163cm 한지 수묵담채) 등 대작과 향교의 가을빛(47×36cm 한지 수묵담채), 강천계곡(82×89cm 한지수묵담채)등 중간 크기의 실경산수 30여점이 선보였다.




Min-Kyo KIM. Winter in Jeongsun. 2019. Indian Ink on Korean paper Hanji. 324x130cm

.....한국화가 오산 홍성모 화백의 지도를 받은 김민교 화가는 그동안 대한민국 미술대전 2회 입선과 경기미술대전 특선 2회 등 수상경력을 비롯 AURA 샌프란시스코전, 미소회전, 싱가포르 한국작가 초대전(2014), 히달고 시립아트뮤지엄(미국 2015) 초대전과 다수의 그룹전과 초대전 등의 경력이 있다.

.....김민교 개인전에 대해 미술평론가 김상철 교수(동덕여대)는 "수묵의 농담과 담채의 조화로운 운용을 통한 부드럽고 생기 가득한 자연의 윤택한 표현은 작가의 작업이 지닌 장점이며 거칠고 강한 농묵의 표현을 자제하고 주변 경물과 조화를 염두에 둔 화면 운용은 시종 윤택한 수묵의 맛을 발산하고 있다"고 평한 바 있다. - 천지일보 장수경 기자. 2017년 12월 29일.




Min-Kyo KIM. Chorus of mountains. 2017. Indian Ink on Korean paper Hanji. 60x90cm

.....부드럽고 생기 가득한 자연의 윤택한 표현, 김민교 세번째 개인전

.....지현 (志峴) 김민교 한국화 개인전이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인사동 홍익빌딩에서 열린다. 2016 대한민국미술대전 (국전) 우수상을 수상한 작가는 이번이 3회 개인전으로 이번 전시회에는 월류봉의 겨울 (67x139cm 한지 수묵담채), 옥간정 (133x163㎝ 한지 수묵담채) 등 대작과 향교의 가을빛 (47x36㎝. 한지 수묵담채), 강천계곡 (82x89㎝ 한지수묵담채) 등 중간 크기의 실경산수 30여점을 선보인다. 특히 중국 명소 사생을 통해 작업한 태항산 협곡 (185x257cm 한지수묵담채), 태항산 폭포 (40x50㎝ 한지 수묵담채), 장가게(70x45㎝ 한지 수묵담채) 등도 선보이고 있다.




Min-Kyo KIM. Autumn tints in the Hyangkyo Confucion School. 2015. Indian Ink on Korean paper Hanji. 46x72cm

.....한국화가 오산 홍성모화백의 지도를 받은 김민교 화가는 그동안 대한민국 미술대전 2회 입선과 경기미술대전 특선 2회등 수상경력을 비롯 AURA 샌프란시스코전, 미소회전, 싱가포르 한국작가 초대전 (2014), 히달고 시립아트뮤지엄 (미국 2015) 초대전과 다수의 그룹전, 초대전 등 경력이 있다. 미술평론가 김상철 교수 (동덕여대) 는 "수묵의 농담과 담채의 조화로운 운용을 통한 부드럽고 생기 가득한 자연의 윤택한 표현은 작가의 작업이 지닌 장점이며 거칠고 강한 농묵의 표현을 자제하고 주변 경물과 조화를 염두에 둔 화면 운용은 시종 윤택한 수묵의 맛을 발산하고 있다"고 평했다.




Min-Kyo KIM. Pine tree with rock. 2019. Indian Ink on Korean paper Hanji. 70x43cm

.....또 라울 실베로 실바그니 주한 파라과이 대사는 "작가는 재능과 열정으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형상화하고 있으며 작품 속에서 놀랍고 조화로운 미의 합일체를 도출 해 내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한편 전시회가 개막되는 19일 오후 5시부터는 전시장에서 2007서편제 보성소리축제 대통령상을 수상한 남궁정애 명창의 판소리, 단가 공연이 열려 국향 그윽한 가을 전시장을 전통의 열기로 가득 채우게 된다. - 천지일보 장수경 기자. 2016년 10월 18일.




Min-Kyo KIM. Gangcheon Valley. 2015. Indian Ink on Korean paper Hanji. 82x99cm

[작가노트] 자연은 우리를 돕는다. 자연의 법칙들에 주목하라. 빛나는 에테르 속으로 올라가, 불멸의 존재들 사이에서 그대 스스로 자연이 되어라. 이 우주는 누가 만들 수도 없고, 누가 없앨 수도 없는 것이다.

.....우주는 생성도, 사멸도 없으며 않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원융무애 하게 존재할 뿐이다. 한지는 자연처럼 어떤 표현이든 가능한 포용력 있는 재질과 선명한 발색에 매우 우수한 바탕재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즉 물의 삼투압 현상이라는 자연 현상을 최대로 이용한 수묵과 얇게 선염하는 채색 기법들, 배접 등은 모두 이러한 바탕재의 얇다는 특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자연을 닮은 재료를 사용하여 원융무애한 우주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스스로 자연이 되고싶었다.




Min-Kyo KIM. A gingko tree. 2019. Indian Ink on Korean paper Hanji. 40x40cm

[학력]
2019년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 전공 졸업/ 1992년 건국대학교 영문과 졸업/

[전시]
2018년 AURA전 참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2018년 초대개인전, AB 갤러리, 대한민국 서울/ 2017년 개인전, 라메르갤러리, 대한민국 서울/ 2017년 한국 우즈베키스탄 교류전 참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2017년 아트 앙카라 아트페어 참가, 터키 앙카라/ 2017년 컨템포러리 이스탄불 아트페어 참가, 터키 이스탄불/ 2015년 한국 현대작가 초대전, 타이완 타이페이/ 2015년 BORDERFEST 한국 현대회화 초대전, 텍사스, 미국/ 2014년 한국작가초대전, 싱가폴/ 2014년 AURA전 참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수상]
제35회 KFAA 현대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서울/ 제34회 KFAA 현대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서울/ 제33회 KFAA 현대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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