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기. 그림언어 모어시(母語詩) - 내면의 우주. 2020. 캔버스 위에 유채. 72.7x116.8cm



장경기. 모어주기율표(母語週期律表). 2020. 캔버스 위에 유채. 86x149cm



장경기. 2020 COVID-19. 2020. 캔버스 위에 유채. 260x160cm



장경기. 생성모어단색화(生成母語單色畵). 2019. 종이 위에 연필과 수채. 116.8x91cm

장경기의 기존 예술사적 성과

장경기의 그림언어(母語)를 활용한 모어시(母語詩), 모어화(母語畵) 작품 활동은 멀티포엠아트 예술운동 선구로 시문학예술사에 자리매김 되고 있다. 한국 문학예술 분야의 한국인 12명의 대학교수들이 공동 집필한 대학교재용 시문학 예술서인 '새로 쓴 시론' (311쪽, 소명출판사, 2019)에, 장경기의 멀티포엠아트 예술운동과 작품에 관련한 내용이 24 페이지 분량 수록되어 있다. 이 외에 최민성의 한양대학교 국문학 박사논문 '멀티미디어시대의 시적 이미지 연구', 미학자 김지혜의 '1990년대 이후 국내 멀티포엠에서 보이는 시각적 서사와 소통 가능성 연구' 등 여러 논문에서 장경기의 그림언어(母語)를 활용한 작품 활동에 대한 평가를 들여다볼 수 있다.



장경기

1960년생. 그림언어(母語) 작가.

저서

'그림언어(母語) 아트에 나타난 언어적 회화성에 대한 연구' 등 다수

전시

2018, BROKEN FACE OF POSTHUMAN,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등 다수

학력

홍익대학교 미술학 석사, 회화/ 1992, 월간 '현대시' 시(詩) 부문 등단, 이형기ㆍ김광림 시인 추천/ 1986, 제3기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 연출 전공 졸업

현재

장경기미술관 관장/ ARTWORLD TV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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