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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Sun KIM. Six Sense 9. 2020. Mixed Media. 40x48cm



Yeon-Sun KIM. Six Sense 8. 2020. Mixed Media. 40x48cm



Yeon-Sun KIM. Six Sense 7. 2020. Mixed Media. 40x48cm

● 지그소 퍼즐, 내지는 직소 퍼즐. 국립국어원의 영어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지그소 퍼즐'로 지칭하지만, 일반적으로 '직소 퍼즐'이라고 많이 불린다. 오프라인 퍼즐 게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퍼즐게임의 대명사이자 이 분야의 절대적 베스트 스테디 셀러이다. 1760년 영국의 지도제작자 존 스필스버리가 창안했다. 이름의 'JIGSAW'는 도림질을 할 때 쓰는 톱을 말하는데 판을 도림질해 여러 모양을 만든 데서 이름이 붙게 된 것이다. 그림이 그려져 있는 여러 개의 퍼즐 조각을 맞물리는 홈대로 끼워 맞춰서 완성하는 퍼즐이다. - 나무위키



Yeon-Sun KIM. Six Sense 6. 2020. Mixed Media. 40x48cm



Yeon-Sun KIM. Six Sense 5. 2020. Mixed Media. 40x48cm



Yeon-Sun KIM. Six Sense 4. 2020. Mixed Media. 40x48cm

?●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어떠한가? 진정한 의미의 새로운 예술이란 어떤 것인가? 오늘날 미술의 영역은 끊임없이 확장되고 관련 지식과 정보 또한 점점 방대해지고 있다. 현대미술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표현수단과 방법을 찾는 시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현대미술의 모색과 확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작가들은 열심히 실험하고 발견함으로써 생명력 있는 작품을 창작하고자 노력한다. 그 결과는 도처에서 참신한 표현과 시도로 나타나고 있다. 바이러스로 전세계가 전대미문의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 2020 필그림 그룹전 서문에서



Yeon-Sun KIM. Six Sense 3. 2020. Mixed Media. 40x48cm



Yeon-Sun KIM. Six Sense 2. 2020. Mixed Media. 40x48cm



Yeon-Sun KIM. Six Sense 1. 2020. Mixed Media. 40x48cm

?● 서양화가 김연선 씨는 현실과 이상, 환상과 망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것을 즐긴다. 작가가 꿈꾸는 것은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허물고 환상과 망상을 오가며 삶의 직ㆍ간접적 심리적 요인을 스토리텔링으로 그대로 풀어내는 것이다. 그녀의 작품들은 형식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한마디로 자유롭다. 맥락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본래의 형태를 배제하지 않은 채 작업을 이끌어 가고 있다. 작가는 일상과 일탈의 교묘한 어울림을 추구한다. 작품들은 기쁨ㆍ슬픔ㆍ분노ㆍ용서 등의 다양한 심리적 요인들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서 감상하는 재미를 주고 있다. - 이코리아 정대감 기자



Yeon-Sun KIM. Blue beauty 4. 2020. Mixed Media. 56×56cm



Yeon-Sun KIM. Blue beauty 3. 2020. Mixed Media. 56×56cm



Yeon-Sun KIM. Blue beauty 2. 2020. Mixed Media. 56×56cm



Yeon-Sun KIM. Blue beauty 1. 2020. Mixed Media. 56×56cm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19, 부쓰 개인전, 괴트저, 러시아
2019, 마루갤러리, 인사동, 서울
2018, 마루갤러리, 인사동, 서울

그룹전:
2019, 서울아트쇼, COEX, 서울
2019, 아쿠아 아트 마이애미, 미국
2019, 싱가포르 뱅크 아트페어, 싱가포르
2018, 서울 뷰티 인그라스 글로벌 아트페어, 서울
2018, 서울아트쇼, COEX, 서울
2018, 꽁스땅 국제 예술 박람회, 깐느, 프랑스
2017, 루브르 국제 현대 미술 박람회, 파리, 프랑스
2017, 토쿄 국제 미술 박람회,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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