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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이너는 1959년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에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의 울른공시에서 태어났습니다. 1966년 가족이 수도 캔버라로 이주해 캔버라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학생으로서 그는 호주의 동남부 빅토리아주 남쪽에 있는 큰 섬 타스마니아 소재의 타스마니아미술학교와 넬슨말보로기술과학대학을 포함한 호주의 여러 교육기관들을 전전했습니다.

2005년 여름 마크 레이너는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 부근으로 이주해 전업화가 생활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회화작품을 만들고 제작할 수 있는 새롭고 활기찬 자유로움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예술가로서 그는 캔버스 위에 다양한 기법을 동원해 주로 역사적인 사건들과 사회적인 이슈들에 대해 자기주장을 펼칩니다.

그는 장 미셸 바스키아 등의 신표현주의와 원초주의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역사적 사건들과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 자기주장을 펼치는 마크 레이너의 작품들은 부와 가난, 통합과 분리, 내면과 외면 등과 같은 암시적인 이분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작품에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음으로써 사회에 뿌리박힌 권력구조와 인종차별 등에 저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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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표현주의자인 엔리코 엠브롤리는 새로운 통찰력과 세련미를 제공하는 작품들을 주로 발표해 왔습니다. 조각가로서 또 화가로서 전략적 모색에 대해 둘 다 모두 아주 능숙하게 적응해왔기에 화가와 조각가라는 관습적인 구분법에 도전해 온 작가입니다. 엠브롤리는 재료의 뛰어난 사용 뿐만 아니라 2차원적 3차원적 형태에 대한 독특한 조형언어들을 진지하게 개발해 왔습니다.

엠브롤리의 추상적인 예술작품들은 관람객들에게 서술적 내용에 함께 참여할 것을 요구합니다. 작품 속 작가의 상상 속으로 함께 빠져들어가자는 매혹적인 캐스팅을 요구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엠브롤리는 열정적으로 그의 비전을 끌어안았고 작품에 담을 정신과 감정을 표현해 왔습니다.

어떤 작품들은 조용한 분위기와 성찰로 울려 퍼지고 또 어떤 작품들은 에너지와 감정의 풍부함을 표현합니다. 모든 표현은 대화와 소통이라는 공통의 실마리를 엮고 있습니다. 캔버스 마다 독특한 목소리와 언어로 말하고 관람객들을 초대해 담화를 숙고하게 만듭니다.

물감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재료들을 혼합해서 표현한 작품들은 그가 탐구해 온 사상의 순차적 진화를 나타내고 있지만 원초적 감정의 활기가 더 왕성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서로 얽힌 다양한 기법과 기술을 사용해 각 작품들은 요소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를 들려주도록 합니다.

엔리코 엠브롤리는 전 세계 50여개가 넘는 갤러리에서 전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수십 명의 저명한 개인 수집가들이 수집하고 있으며 수많은 기업 소장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에도 전라북도 무주리조트 안성 컨트리클럽 등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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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작가가 키우는 수십마리의 애완용 새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헌트 슬로넴은 뚜렷한 신표현주의 스타일로 유명합니다. 작가는 토끼와 나비 그리고 열대지방 새들을 주제로 한 시리즈 뿐만 아니라 잊혀진 역사 속의 주거지들을 테마로 한 스케일이 방대한 조각품과 복원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슬로넴의 작품들은 구겐하임 미술관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휘트니 미술관, 미로 재단, 뉴올리언스 미술관 등 전 세계 250여 곳의 미술관과 박물관의 영구 소장품으로 진열되어 있습니다.

1977년 피쉬바흐 갤러리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연 이후 슬로넴의 작품들은 국제적으로 수백 차례 각종 전시회에서 소개되었으며 가장 최근에는 모스크바 현대미술관과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주립 러시아 박물관에서의 전시였습니다. 2017년과 2018년에는 카자흐스탄 국립미술관, 불가리아 국립미술관 그리고 미국과 독일 그리고 두바이 등의 수많은 갤러리에서 전시되었습니다.

먼 곳에 대한 동경과 열망은 어린 시절부터 작가의 삶의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슬로넴은 1951년 메인주 키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가 해군 장교로 근무했기에 어린시절부터 하와이와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등의 지역에서 장기 체류하는 것을 포함해 가족들은 자주 이사를 다녔습니다. 성장기에서의 그러한 삶은 헌트의 독특한 작가적 역량이 형성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는 니카라과와 멕시코에서 유학하던 청춘의 시기에 더 다양한 여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놀라운 경험들은 그가 열대 경관에 대한 감상을 주제로 하는 그의 독특한 작품 스타일을 형성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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