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포스터를 누르시면 확대된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You can see the enlarged size by clicking on the poster above.



▶위의 인물사진을 누르시면 전시기간 중 촬영된 스냅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If you click on the profile photo above to see the snapshots taken during the exhibition.



▶If you click on the photo above, the detailed page about Yang Tae-mo's invitation opens. You can see the details of the artist's exhibition. ▶위의 사진을 누르시면 양태모 초대전 상세 페이지가 열립니다. 작가의 전시회에 관한 상세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양태모 작가는 현재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0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30여 회의 초대 개인전을 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를 막론하고 약 250여회의 그룹전과 독일ㆍ스위스ㆍ프랑스ㆍ미국 등의 국가에서 아트페어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프랑스 사라이바 갤러리, 독일의 유라시아 갤러리나 국내 아라리오 화랑, 카이스트 연구소와 같은 곳에서 소장 중이며 많은 미술애호가들의 사랑과 함께 세계적인 컬렉터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의 이사이면서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과 초대작가로 활약 중이며, 2019년 대한민국 미술인의날에는 "대한민국 미술인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이력은 양태모 작가의 작품들이 대중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바가 크다는 것을 증명하는데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AB갤러리는 작년 보라매 병원 내 전시인 "자연이 주는 생명" 전을 통해 본질적인 자연에 대한 심상을 심어주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테마의 연장 선상에서 이번 양태모 작가의 개인전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작금에 이르러 사람들의 일상은 코로나에 대처하고 예방하기 위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했던 일상들이 정말 그리운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전시될 양태모 교수의 작품을 통해 우리가 삶속에서 과연 무엇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작가가 추구하고자 하는 작품세계가 점점 발전해 완숙기에 이르른 이 때에 개최하는 그의 32번째 개인전은 갤러리와 작가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위의 포스터를 누르시면 2021년 1월 26일(화)부터 용산구 한강대로 아이파크몰 리빙관 1층 아방 아트 갤러리 카페에서 전시중인 이은정 작가의 작품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If you click on the poster above, you can see the works of Lee Eun-jung, who is on display at the Avant Art Gallery Cafe on the 1st floor of I'Park Mall Living Hall in Hangang-daero, Yongsan-gu, from January 26, 2021.







▶Click on the poster above to find out more about the Marc Rayner exhibition. ▶위의 포스터를 누르시면 마크 레이너 전시의 상세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에이비갤러리는 2020년 11월 18일(수)부터 용산구 한강대로 아이파크몰 리빙관 1층 아방 아트 갤러리 카페에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으로 현재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 부근에서 창작생활에 전념하고 있는 마크 레이너 (1959) 작가의 작품 18점을 겁니다. 에이비갤러리 비즈니스의 지경을 넓히려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미술작품 감상과 함께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즐겨보십시오.

.....마크 레이너는 장 미셸 바스키아 등의 신표현주의와 원초주의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역사적 사건들과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 자기주장을 펼치는 마크 레이너의 작품들은 부와 가난, 통합과 분리, 내면과 외면 등과 같은 암시적인 이분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작품에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음으로써 사회에 뿌리박힌 권력구조와 인종차별 등에 저항하고 있습니다.



용산구 한강대로 아이파크몰 ▶위의 풍경 사진을 누르시면 전시 기간 중 촬영된 스냅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Click the landscape photo above to see the snapshots taken during the exhibition.




Bu-yong HWANG. Resurrection 20-47. 2020.



Sang-chul WON. 2020.
Invitation to daily life 365-20-4.



Bong-kyu LEE. Serene grove 20-3. 2020.



Young-jin JANG. Banquet-2. 2011~2013.



▶위의 포스터를 누르시면 이 전시회에 관한 상세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If you click on the poster above, you can see the details of the exhibition.

.....에이비갤러리는 2020년 11월 5일(목)부터 2021년 4월 30일(수)까지 177일간 현대백화점 신도림 디큐브시티 소재 아방 아트 갤러리 카페에서 'BRILLIANT 4 - 영롱한 4인전'을 갖습니다. 참여작가는 황부용ㆍ이봉규ㆍ원상철ㆍ장영진 4인입니다. 에이비갤러리 비즈니스의 지경을 넓히려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미술작품 감상과 함께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즐겨보십시오. 'BRILLIANT' 는 영롱한ㆍ성공적인ㆍ눈부신ㆍ뛰어난ㆍ우수한ㆍ탁월한ㆍ걸출한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이비갤러리가 선정한 유별난 작품 경향을 추구하는 아주 개성적인 작가들 4명입니다.

.....황부용 작가의 작품들은 도형적 자극을 제시함으로써 인간의 잠재의식에 영향을 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을 하나만 들라고 한다면 플라타너스와 벌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작가가 플라타너스 잎사귀에 집착하는 것은 그것을 부활의 강력한 상징으로 쓰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연 그대로의 플라타너스 잎과 작품 속의 그것은 우선 잎맥에서부터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지렁이나 애벌레처럼 꿈틀꿈틀 생동하는 잎맥을 화폭에 담고 있습니다. 플라타너스 잎을 통해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가자" 벌새를 통해 "부지런히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봉규 작가는 나무가 숲을 이루고 숲이 산을 이루는 곳에서 유독 나무들 만을 바라봅니다. 인간들의 삶과 닮아있는 나무들의 생명력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작품에서 보이듯이 작가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하나의 세계로 여기고 있습니다. 숲속의 나무들을 그려내는 작가의 시간이 새로운 아침을 맞이합니다. 마음에 인식된 나무들의 모든 현상들을 캔버스에 옮깁니다. 그리고 작가는 다시 숲속의 나무를 만나러 나섭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작업을 위해. 마치 성직자가 기도를 위해 떠나는 마음으로. 이러한 작가의 기도 때문일까요? 이봉규 작가의 작품들은 늘 맑고 도도합니다.

.....원상철 작가는 독특한 테크닉과 유별난 스타일로 특별히 터키에서 호평을 받는 서양화가입니다. 그의 작품 구성의 독창성과 차별화 된 형식 그리고 명성은 언제나 바이어들로 하여금 찾게 만들고 구매에 확신을 갖게했습니다. 2018년 봄에 열린 앙카라 아트페어에 전시된 그의 작품 모두가 팔려나갔습니다. 비록 원상철 작가의 작품은 처음에는 눈을 어지럽히는 색채의 폭동처럼 보이지만 면밀하게 살펴보면 매혹적이고 조화로운 선과 색채가 드러납니다. 길고 힘든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작품들은 일반적으로 꽃과 다양한 음식들 그리고 음료수 등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새로움은 항상 낯설게 느껴진다. 생성되는 것과 소멸되는 것들은 일종의 순환과정을 갖는다. 물론 시간과 차원의 변주를 통해서 어떠한 고리를 만든다. 그것이 그것의 모양이 되고, 그것의 정체로써 정의되어 진다. 내 작품을 구성해 주는 수많은 점들은 반복의 시간을 통해 캔버스 위에 어떠한 질서가 순환되는 공간을 형성한다. 나의 눈은 그 공간을 유유히 탐험하고 산책한다. 다소 복잡하고 혼동되는 공간을 지나고 나면 내 마음은 또 하나의 깨달음을 갖는다. 나의 시선은 가끔 어떠한 점에 멈추어 선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 거울과도 같게 느껴진다" [장영진 작가 노트 중에서]



구로구 경인로 현대백화점 신도림 디큐브시티 ▶위의 풍경 사진을 누르시면 전시 기간 중 촬영된 스냅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Click the landscape photo above to see the snapshots taken during the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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