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2 | 2011 | 2006 | 2005




스텔라 리와 카로 용미의 작품



인공지능이 만든 그림

투리즘 무하비리 | 2023년 6월 2일


.....(전략) 한국의 예술가 스텔라 리와 카로 용미도 그들의 작품 4점을 박람회에 보냈습니다. 두 예술가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해 그 그림들을 만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씨의 그림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토끼와 신랑 정장을 입은 사슴을 특징으로 합니다. 작가가 명령을 내려 컴퓨터에 그린 그림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종이 한지에 인쇄해서 보내온 그림이 미화 4,500달러 (약 9만 터키 리라)에 팔렸다고 합니다. (후략)

.....[참고] 투리즘 무하비리는 터키에서 발행하는 독립문화예술신문으로 인터넷 신문과 방송을 송출하는 기관입니다.




아트앙카라 아트페어 2023 로고



아트앙카라 아트페어에서 선보인 대만 작가 멜렉 안키의 히로미타 작품들

가제트 사나트 월드 | 2023년 4월 17일


.....터키계 대만 예술가 멜렉 안키는 아트앙카라 아트페어에서 튀르키예에서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영감을 받은 인기 있는 "히로미타" 캐릭터를 선보였습니다. 최근 9회째 열린 이 아트페어에서는 전세계 갤러리들의 참여로 40여 개국 수백 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아트앙카라 아트페어는 올해 터키인들이 경험한 파괴적인 지진을 언급하며 "우리는 과학과 예술로 치유할 것입니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터키 사회의 사기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아트앙카라 아트페어는 튀르키예의 예술 애호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멜렉 안키가 만든 인기 있고 사랑 받는 히로미타 캐릭터는 아트앙카라 아트페어를 통해 튀르키예에서는 첫 선을 보였습니다. 아트앙카라 아트페어에서 열린 한국 AB 갤러리의 히로미타 전시는 이미 전 세계 미술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멜렉 안키의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타일 고양이를 특징으로 합니다.



볼칸 치양 황 대만 앙카라 대표와 함께

.....아트앙카라 아트페어를 찾은 대만 앙카라 대표 볼칸 치양 황, 한국대사 이원익, 한국문화원 박기홍 원장, 외즈굴 외즈칸 야부즈 문화관광부 차관은 멜레칸치에서 온 히로미타의 이야기를 듣고 히로미타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트앙카라 아트페어는 40개국 이상에서 수백 명의 예술가들을 끌어 모았는데, 이것은 세계적으로 앙카라에서 열리는 현대 미술 전시회의 중요성을 의미합니다. 히로미타의 타이페이에서 튀르키예까지의 여정은 예술의 보편성과 보다 관대하고 수용적인 세계를 위해 필수적인 이질적인 문화 교류의 가치를 확인시켜줍니다.



이원익 주터키 대한민국 대사와 함께

.....히로미타 캐릭터는 아시아 문화, 특히 그녀의 어린 시절 대만에서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녀가 7살이었을 때 타이베이에서 중국어를 배우는 동안, 예술가는 자신이 만화책에 나오는 활기찬 캐릭터들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게다가, 아시아 옥탑방 고양이 피규어는 히로미타의 이야기를 형성했습니다. "지붕 위의 호랑이"라고 불리는 이 전통 조각품들은 유령을 잡아먹고 가정에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멜렉 안키는 이 민담을 변형시켜 무서운 입과 이빨로 우리 현대 생활의 내면의 공허함을 갉아먹고 사랑을 돌려주는 호랑이 같은 고양이를 만들었습니다. 대담한 색, 표현력 있는 붓놀림, 그리고 예상치 못한 재료들을 사용함으로써, 멜렉 안키는 히로미타라는 캐릭터를 통해 자기 수용과 용기의 여정을 포착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림에 사용되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재료와 대조적으로 변화하지 않고 거친 표정을 가진 히로미타는 독특함을 기념하고 관람객들이 자신을 찾고 적응하는 것을 피하고 차이점을 수용하도록 격려함으로써 자기 소유에 영감을 줍니다.



박기홍 주터키 대한민국 문화원장과 함께

.....멜렉 안키의 히로미타 캐릭터는 독특한 스타일과 자기 수용의 메시지로 현대 미술계에 매우 신선한 소재로 여겨집니다. 화려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는 미국ㆍ메타버스ㆍ대만, 그리고 현재 튀르키예의 예술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것의 거친 표현과 어린아이 같은 함축성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상대적이면서도 재미를 사랑하는 페르소나를 만듭니다.

.....아시아 옥탑방 고양이 조형물과 만화에서 영감을 받은 거칠지만 귀여운 타일 고양이는 장난기 어린 색깔과 표정이 풍부한 얼굴로 전시회장에서 남녀노소 미술 애호가들을 매료시켰습니다. 히로미타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는 대학생부터 나이든 예술 애호가, 심지어 어린 아이들까지 박람회 참석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멜렉 안키의 창작물은 용기와 자기 수용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놀라운 표정과 장난기 많은 성격으로 돋보였습니다.



.....전시회에서의 히로미타의 성공은 현대 미술에 대한 중요성과 세계적인 관심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전시회에 외국 작가들이 참여하는 것은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히로미타의 경우처럼 예술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맥락을 주입하는 다양한 새로운 작품들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히로미타 전시는 현대 미술이 다양한 문화 간의 이해와 협력을 촉진하고, 교차적인 문화 표현, 감상, 대화를 위한 필수 공간으로서의 아트 페어의 중요성을 넓히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예술가 멜렉 안키는 "나의 히로미타 시리즈를 통해, 나는 그것을 경험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 그리고 자기 수용의 영감을 주기를 희망합니다. 제 예술은 우리의 차이점이 우리를 독특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며, 이러한 차이점을 수용함으로써 우리는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진정한 소속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피지디지털 추상화와 히로미타 캐릭터로 유명한 멜렉 안키는 전 세계를 다니며 작품을 계속 전시하고 있으며 2023년 초 "쿨월렛 X 히로미타 BY 멜렉 안키" 컬렉션을 만들어 쿨월렛과의 협업으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습니다. 특별한 히로미타 전시회가 4월 27일부터 5월 24일까지 앙카라의 데포29 아트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게다가, 작가는 9월에 열리는 AB 갤러리 코리아의 후원으로 튀르키예의 대표적인 아트 페어인 컨템포러리 이스탄불 제18회 아트페어에서 히로미타의 특별한 그림들을 전시할 것입니다. 2024년에 히로미타 전시회가 서울을 시작으로 한국에서도 열릴 예정입니다.

.....[참고] 가제트 사나트 월드는 터키에서 발행하는 독립문화예술신문으로 인터넷 신문과 방송을 송출하는 기관입니다.




이원익 주터키 대한민국 대사와 함께



튀르키에에서 열린 제9회 아트앙카라 국제 아트페어 성료

글로벌뉴스 | 2023년 3월 17일


.....올해로 9회를 맞은 튀르키에(옛 터키) 수도에서 열린 아트앙카라 국제 아트페어가 12일(현지시간) 성료했다. 지난 8일부터 5일 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세계 11개 국가에서 온 162개 갤러리와 약 3천명에 이르는 작가가 참가했고 관람객은 하루 약 1만2천명 이상 연인원 약 7만5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주최측은 추산했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한국 갤러리는 AB갤러리(관장 성석남)를 포함해 금보성아트센터(관장 금보성) 그리고 에스더갤러리(관장 베키 김) 등이 참가했다.

.....특히 AB갤러리는 아트앙카라 국제 아트페어 행사 기획단계부터 함께 참가한 이력으로 현지 정치인과 경제인, 언론인들의 방문과 열띤 취재에 응하며 K-ART를 홍보했다. 해당 갤러리 성석남 관장은 "이번 행사는 개최국의 재난으로 인해 개최부터 불투명했다. 우리는 행사 사무국에 세계 작가들과 함께 작품과 재능 등 기부를 통해 '당신들의 아픔이 아니라 함께하는 일어섬'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취지를 전달했고 이를 튀르키에 정부가 받아드려 성사됐다"고 밝혔다.



.....금보성 관장도 "재난을 극복하는 모습에 국경과 피부색은 없다"며 "이번 행사 참석하는 14명의 작가 모두 한마음으로 아픔의 보듬음과 내일의 치료를 함께하자는 취지로 참석하게 됐다"고 취지를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예술을 함께 알리는데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행사를 마치고 작품들을 이곳에 두어 현지인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알렸다. 베키 김 관장은 "예술은 휴머니티가 바탕이 돼야 한다"며 "재난을 피할 수 없었지만 치료와 비전은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예술인으로 참가를 결정했다"며 "우리의 전쟁에 함께 아파했던 고마운 나라의 국민들을 위해 함께 내일을 고민하겠다"고 의지를 비쳤다. 한편, 행사장을 방문한 이원익 주튀르키에 대사는 한국 갤러리의 부스를 일일이 찾으며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 대사는 "국제 앙카라 아트페어는 예술계의 권위있는 행사로 유럽을 포함한 세계 예술인들이 주목하는 행사이다. 한국 예술인들이 이 행사를 빛내주어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튀르키에를 덮친 지진으로 아픈 이곳 국민들을 한국인의 예술로 위로하고 희망을 발견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튀르키에 문화관광부 오즈굴 오즈칸 야부스 차관은 "지진과 여진의 공포에도 튀르키에 행사에 참가를 결정한 한국 예술인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며 "양국은 서로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았고 서로를 향해 피의 도움을 나눈 사이로 앞으로도 이런 관계를 이어가는데 먼저 한국 예술인들이 앞장서준 것에 대해 다시한번 큰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아트페스타 제주 2023 공식 포스터



"일상이 찬란한 미술" - 예술, 아트페어로 피어 빛나고

제주방송 김지훈 기자 | 2023년 2월 11일


.....일상회복 분위기는 더 완연해지고, 국제 미술시장의 흥행을 이어갈 전시의 장들이 한껏 무르익어 풍성함을 더합니다. 예술이다 미술이다, 작품이라 할 때 종전 부유층 등의 전유물로나 여겨지기 십상이던게 대중 속으로 파고드는 현상이 드문 풍경은 아닙니다. 주식이나 부동산 대체 투자처로서 부상이 그렇고 예술 작품을 자신을 대표할 수단으로 보는 젊은 층 특히 MZ세대들이 가세하면서 이 같은 양상은 더 두드러집니다. 수요층이 다양해진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코로나19 이후 조각투자와 같은 온라인 거래가 급증하는데다 양극화된 소비 패턴의 사례로 꼽히는 '초고가 수요 추구' 등 복합 요인들까지 맞물려 한층 소비처로서 미술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작가에게 있어 전시나 판매 루트가 그렇고, 관람객은 물론 소비자로서 접근 경로가 전시장 이외에 다양하게 주어지지 않는게 그리 오래 전 이야기는 아닙니다. 갤러리는 물론 중견 작가 나아가 신진들에게 새롭게 유통 채널을 제시하면서, 한편으로는 떠오르는 MZ컬렉터들을 발굴해 그 눈높이에 맞춘 아트커머스 등 판로 플랫폼까지 확장하고 효용성을 타진해 보는 기회가 마련됐습니다. 미술 전시회와 축제를 대중과 함께 즐긴다는 취지에서 '반바지 입고 슬리퍼 신고'를 오브제로 내세운 '아트페스타 서울 2022'가 지난 6월(23일~26일) 서울 SETEC(무역전시장)을 달군데 이어 제주로 열기를 이어 왔습니다. 국내 50여 개 갤러리 2,000여 점의 작품을 소개하면서 국내 최초 현장에서 미술품 구매를 라이브 커머스로 진행하면서 화제를 모은데 이어 '아트페스타 제주 2022'는 국내·외 40여 개 갤러리에서 2,000여 작품을 선보여 갤러리별로 한층 촘촘해진 작가군과 작품 선별을 통해 외연 확장 뿐만 아니라 내실을 기하는데 공을 들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전시정보가 주최하고 아트페스타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아트페스타 제주'가 그제(9일)부터 시작해 오는 12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아트페스타 서울'로 첫 개최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지역에선 제주가 처음입니다. 21세기 현대 초상 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 작품을 비롯해 '천국에서의 휴가'로 유명한 엘리자베스 랭그리터 등의 작품, 달항아리의 작가 최형욱, 그리고 국내 대표 스테디셀러 작가이자 일상을 소재로 영감 있는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해온 김석중 작가부터 강철기, 조국현, 안말환, 채혜선 등 중견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신작을 두루 만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특별전도 눈길을 끕니다. 제주 정서와 영감을 작품에 녹여온 제주 작가들의 장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오름 위에 부는 바람을 통해 제주 풍광과 정신을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백광익 작가, 유채꽃·방짜유기 등을 소재로 제주 특유의 정서를 담아온 김순겸 작가, 제주의 자연을 담은 김진수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또 한국민화협회가 참여해 우리나라 정서를 대표하는 민화 특별전을 마련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우리 민화 50여 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해외 갤러리 등 참여도 이어집니다. 이는 지난해 아트페스타 서울의 성과가 한몫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제 박람회형 아트페어로서 미술계 활황을 이끌 전시로 기대를 모은 '아트페스타 서울 2022'은 지난해 6월 나흘 전시 기간 2만여 명 관람객과 2,000여 점 중 260여 점 작품 판매 성과를 거두면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제주 전시에는 국내는 물론 프랑스와 스위스, 중국 등지에서 갤러리들이 찾았습니다. 2002년 프랑스와 서울에 문을 열며 국내보다 세계 무대를 위주로 활약하며 국내와 세계 미술시장에서 개인전과 그룹 전시회로 주목받고 있는 AB갤러리만 해도, 프랑스 파리와 독일 바더니스에 갤러리를 운영 중으로 이번 제주 참여를 기점으로 또다른 가능성의 지평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성석남 단장은 "아트페스타 참여는 이번이 처음으로, 시작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 관심을 보이면서 대중들과 접점을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기존 전시 문법에 익숙한 여타 아트페어들이 참고할 만한 매력적인 전시"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트 커머스 등 여러 시도가 이뤄지면서 작품 유통·판매에 새로운 돌파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참여 작가는 강부언·강창열·김연선·김현숙·방혜경·양태모·이은정·위재한·황부용·클라우디아·무스타파 등 11명입니다. 이번 아트페스타에선 공모를 통해 선발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50만 원 이하로 판매하는 등,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소장할 기회를 제공해 관람객과 수집가들의 접근성을 키워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시장엔 또 프랑스산 유기농 와인과 드립백, 캡슐 커피, 원두, 디저트 등을 선보이는 커피 라운지도 준비했습니다. 관람객들은 시각과 후각, 미각까지 오감을 동원해 전시 만족도를 높여볼 수 있습니다.



.....배우가 함께 하는 도슨트 일정, 전문 아트페라피스트가 진행하는 '예술의 치유'도 부대행사로 준비했습니다. 지역에서 열리는 대규모 아트페어답게, 다양한 연고 기업들도 힘을 보탰습니다. 전시 후원사로 참여한 제주은행은 각 지점에 초대장을 배포하고 우수고객에게 모바일 초청장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티웨이항공을 비롯 블랙스톤CC 등 지역 대표기업들이 후원에 나서 행사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 나섰습니다. 전시에 참여한 조운호 리서울갤러리 대표는 "제주 대표적인 기관과 기업, 미디어 등의 후원으로 제주 전역을 커버하는 광범위한 홍보가 매력적인 전시"라며 "치밀한 기획과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높은 완성도가 기대되는 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찾아 작품 판매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침체를 탈피해 지속적인 아트페어 등의 우상향 성장을 내다보는 상황에서, 앞으로 미술시장의 저변과 판로를 넓히고 지역 기틀을 다지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트페어 운영위원장을 맡은 백광익 제주국제예술센터 이사장은 "서울에 이어 제주를 찾은 아트페스타가 그 열기와 흥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치밀하게 전시를 준비했다"며 "아트페스타 제주가 제주의 소중한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아트페스타는 오는 12일까지며, 6월 서울 SETEC '아트페스타 서울 2023'으로 자리를 이어갑니다. '아트페스타'는 예술 즉 'Art'와 축제나 파티라는 뜻의 'Festa’를 조합한, 서울과 제주 등 여러 도시에서 순회 개최하는 국내 최초의 박람회형 전시로 '예술은? 축제다!'를 주제로 대중적인 '아트페어'를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아트페어(Art-Fair)'는 예술작품 판매 중심의 미술시장으로, 아트 딜러나 수집가 등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경우로 분류되며 '아트쇼'나 '전람회'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립니다.





Copyright (C)2023. This website is copyrighted by AB GALLERY KOREA. All rights reserved.

Since June 22,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