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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미술협회 송년초대전, AB 갤러리서 개최

현대 HCN-TV | 2016년 12월 15일


.....서초미술협회의 송년초대전이 19일까지 반포동 AB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초구에 살고 있는 작가 40여 명의 서양화와 한국화, 조각과 공예, 디자인 등 대표작품 39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문을 연 AB 갤러리는 서래마을 출신 여성중견작가 3인전과 서초작가 10인전을 기획하는 등 지역사회 작가와 갤러리의 합동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윤정 서초미술협회장] "서초미술협회는 서초구에 거주하면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350여 명의 작가로 구성돼 있습니다. 미술협회의 발전과 서초구 문화의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임원 40여 명의 작품을 AB 갤러리에 초대해서 전시하게 됐습니다"

▶위 사진을 누르시면 현대 HCN TV가 2016년 12월 15일부터 방송하고 NAVER TV가 동영상 모음에 올려놓은 "서초미술협회 송년초대전, AB 갤러리서 개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영시간 60초.






김태종 작가 개인전, AB 갤러리서 개최

현대 HCN-TV | 2016년 12월 1일


.....김태종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10일까지 반포동 AB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김태종 작가는 노동과 생명의 가치를 영상과 회화, 조각 등 시각적인 언어로 표현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12월 문을 연 AB 갤러리는 서래마을 출신 여성중견작가 3인전과 서초작가 10인전을 기획하는 등 지역사회 작가와 갤러리의 합동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태종 작가] "생명의 소중함, 자연환경의 소중함, 거기에 노동이라는 주제를 얹어서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노동의 가치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환경과 인간, 그리고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소중한 미물들을 표현하고 싶었고, '인간이 어떻게 환경과 더불어 잘 살 수 있나' 이런 것들을 영상과 회화, 조각으로 표현해 봤습니다"

▶위 사진을 누르시면 현대 HCN TV가 2016년 12월 1일부터 방송하고 NAVER TV가 동영상 모음에 올려놓은 "김태종 작가 개인전, AB 갤러리서 개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영시간 61초.


김태종의 '노동을 위한 변주곡 - 노동은 아름답다 2'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2016년 11월 24일


....."노동은 아름답다. 우리의 정원은 우리가 가꿔야 한다. (중략) 자유와 평화가 넘치고, 생명이 노래하고, 노동이 아름다운 대우를 받고, 그런 세상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야 한다. "김태종 작가는 작업노트에서 이같이 밝혔다. 작가는 농기구를 이용한 설치작품을 통해 노동의 순수한 가치와 시대적 아픔을 표현한다. 그는 조각ㆍ설치ㆍ영상ㆍ타악기ㆍ회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멀티미디어 작업을 선보인다. 그는 "세상의 모든 생명은 진동이며, 그 진동 안에 우리의 모든 삶이 존재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자의적 물음을 작품에 담았다.

작품: 노동을 위한 변주곡. '노동은 아름답다-2'. 2016. 90x30x20cm


생명에 담긴 '진동' 노동에 깃든 '미학' 작품이 되다
김태종 작가 '태종세설-노동과 생명'전
서울 반포동 AB갤러리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 2016년 11월 20일


.....김태종 작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 내 AB갤러리에서 오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 '태종세설 - 노동과 생명'전을 개최한다. 김 작가는 소리와 진동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김 작가는 노동이 생명과 연계한 순수한 가치라는 점에 주목해 지금은 사라져가고 있는 농기구를 소재로 현시대의 아픔을 회화ㆍ영상ㆍ조각 등으로 표현했다. 이 외에도 지구온난화ㆍ기후변화ㆍ환경오염을 환기시키는 미니멀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김 작가는 1991년 프랑스 파리 보자르 국립 미술대 회화과를 졸업한 뒤 파리 제 8대학 조형예술학과에서 수학했다. AB갤러리 관계자는 "김 작가는 세상의 모든 생명은 진동이며, 그 진동 안에 우리의 모든 삶이 존재할 수 있다는 가설을 작품에 담고 있다"고 말했다.

작품: 김태종 '노동을 위한 변주곡-노동은 아름답다' [사진= AB갤러리]


숭고한 히말라야를 보다
강찬모 '빛이 가득하니 사랑이 끝이 없어라'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 2016년 10월 12일


.....방황하던 젊은 시절 '우파니샤드' '리그-베다' 등을 읽으며 마음을 다졌다. 책에 나오는 설산의 은자를 언젠가 만나고 싶었다. 50대 중반인 2004년에야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히말라야의 설산을 처음 볼 수 있었다. 이후 히말라야의 장엄함과 숭고한 아름다움을 담기 위한 작업을 시도했다. 어느덧 '히말라야의 화가'란 수식어가 붙었다. 한국화가 강찬모(67)의 '빛이 가득하니 사랑이 끝이 없어라'(2016)는 히말라야 순례 후 빠진 히말라야 소재의 작품 중 한 점. 담백하고 숭고한 히말라야의 묘사를 통해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생명의 근원과 고요함, 자연의 경건함을 성찰하게 한다. 20일까지 서울 서초구 반포동 AB갤러리에서 여는 '강찬모 초대전'에서 감상할 수 있다.



강찬모 '빛이 가득하니 사랑이 끝이없어라' 2016년 작. 한지에 천연물감과 안료를 사용해 히말라야의 웅장함을 담백하게 담아. 150×90cm. 작가 소장.




양순영 작 'LOOK AT WINDOW 1604'

[투데이 갤러리] 양순영의'LOOK AT WINDOW 1604'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2016년 9월 1일


.....양순영 작가는 하나하나의 작은 조각들을 다양한 색채로 메워 이를 통해 화면을 구성한다. 미술과 철학을 전공한 작가는 카오스에서 빛과 더불어 세상이 열리듯, 형형색색의 색조각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 세상을 열고 있다. 그는 "작업 끝에 우주를 삼켜버릴 듯한 순간이 온다"며 "색색의 창들, 즉 색의 존재들로 인해 스스로 창이 되어 드러난 작품을 통해 생성의 기쁨을 선물한다"고 작가노트를 통해 밝혔다. 작가에게 있어 안료로 물감을 만드는 과정부터 색조각 프레임에 물감을 메우는 과정은 자아를 찾아가는 수행이다. [서초구 서래마을 소재 AB갤러리]


GF4D, 기빙 백과 아트 디자인 팝업 스토어 AB갤러리에 설치
'하마'모티프의 다양한 작품 전시


한국경제 TV | 2016년 7월 15일


.....국제자선기구 GF4D KOREA는 7월 12일부터 19일까지 '기빙 백 아트와 디자인' 팝업 갤러리를 서울 서초구 AB갤러리에서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로 서아프리카 말리에 설립되는 패션 및 주얼리 전문학교를 후원한다. 8인의 작가들은 말리를 상징하는 하마를 모티프로 작품을 제작해 전시한다. 해외작가 필리핀 Edward DEFENSOR, Martin GENODEPA, Pg ZOLUAGA 3인이 독특한 화법과 색채감으로 하마 콜라보레이션 작품과 100호 사이즈 회화 10여점을 선보였다.

.....한국 배도영 작가는 3D 프린터를 이용해 모형을 만들고 메세지를 기호화했다. 이혜진 작가는 하마를 세계의 언어로 번역한 타이포그래피스트이다. 박보미 작가는 철을 이용해 선과 면을 조합해 아름다운 조형을 만들어냈다. 서미지 작가는 유니크하고 생기발랄한 팝아트 형식으로 하마를 그렸다. 장형순 종이모형 작가는 하마를 모티프로 패턴화했다. 한편, GF4D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작가를 자선전시 플랫폼을 통해 발굴해 수익금으로 저개발국가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현대 프랑스 회화전

여성조선 황혜진 기자 | 2016년 6월 29일


.....AB갤러리가 '현대 프랑스 회화전'을 연다. 현대 프랑스 화단에서 자신 고유의 화풍을 가꾸며 대학 강의와 저술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작가 7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에르베 로알리에ㆍ미셸 마흐게레ㆍ자크 보에르ㆍ올리비에 위베르ㆍ사빈 피갈ㆍ미셸 토방ㆍ모레노 핑카스 등 한국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프랑스 최고의 작가들이다. 7월 2일(토)까지.






빌딩 입구 안내 사인과 클래스 미팅 풍경.

한불문화교류협회 AB갤러리

내일신문 | 2016년 5월 1일


.....서초구 방배동 서래마을 프랑스학교 옆에 위치한 한불문화교류협회 AB갤러리는 2002년 한국 화가의 작품을 이탈리아ㆍ프랑스ㆍ독일ㆍ스위스ㆍ터키 등 세계 유수 아트페어에 소개하며 관심을 불러일으킨 중견 화랑이다. 피에르 가르뎅과의 한지를 이용한 패션쇼, 앙드레 말로 학술대회, 한국도자기 전시회 등 미술 뿐 아니라 한국 문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프랑스 파리와 독일 바덴바덴에 이어 서울 서래마을로 확장 이전함으로써 해외 아트페어를 통해 검증된 한국 미술인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한다.

.....2015년 12월 '오픈 7인전'에 이어 중국 4대 천왕 리진ㆍ장샤오강ㆍ떼오 또비아스의 판화전, 그리고 최근 여성 중견작가 3인 초대전 '해ㆍ달ㆍ꽃, 엄마'전시를 마쳤다. 현재는 민화의 소재인 꽃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간의 흐름, 공간의 변화, 그 안의 존재의 의미를 바라보고 사유하는 이돈아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AB갤러리는 100평의 넓은 공간, 리셉션과 모임이 가능한 바, 60평의 전시공간으로 이루어진 깔끔한 갤러리로, 전시 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 및 강좌도 가능하다. 클래스가 성황리에 열렸고 앞으로 미술ㆍ사진ㆍ어린이ㆍ인문학 등 보다 다양한 강좌를 기획 중이다.



전시 풍경




김경원 작 검둥개야 우지마라

'해ㆍ달ㆍ꽃, 엄마' 따뜻한 봄날의 전시

메트로신문 신원선 기자 | 2016년 3월 23일


.....한불문화교류협회 AB갤러리에서 봄맞이 여성중견작가 3인전 '해ㆍ달ㆍ꽃, 엄마'가 열린다. 22일~4월 9일에 걸쳐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국 화단에서 예술적 경륜과 사유의 깊이를 더해 온 김성혜ㆍ이돈아ㆍ김경원 세 명의 중견여성작가의 그림과 조각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김성혜 작가는 'Sun and Moon' 시리즈를 통해 흙ㆍ꽃ㆍ나무ㆍ동물ㆍ시냇물과 평화로운 이웃을 비추는 해와 달을 통해 삼라만상 이야기를 조근조근 낮은 목소리로 들려준다. 이돈아 작가는 'Time and Space' 시리즈를 통해 '그때 그 곳에 있었던 무엇이 있었는가, 그리고 지금 여기엔 무엇이 있는가'를 질문한다. 민화의 소재인 꽃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간과 공간의 변화, 그 안의 존재의 의미를 바라보고 사유한다. 김경원 작가의 토우ㆍ브론즈ㆍ목각들은 품에 안기는 작품들로 어머니의 품 모양의 갤러리 안쪽 방에 전시된다. 부드럽고도 강인한 엄마의 눈물 겨운 서정과 애달픔을 조각으로 승화한 것이다.

.....여성중견작가 3인전 '해ㆍ달ㆍ꽃, 엄마' 전시를 기획한 AB갤러리 성석남 관장은 "해ㆍ달ㆍ꽃, 엄마는 모두 늘 그 자리에 있는 변치 않는 사랑과 보호의 상징으로 사랑하는 분들과 오셔서 좋은 작품을 관람하고 따뜻한 봄을 맞으시기 바라는 마음"이라며 "이 전시가 지역사회의 예술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시 기획 의도를 밝혔다.



김성혜 작 Sun and Moon 78


'해ㆍ달ㆍ꽃, 엄마' 3인 여류 전,
22일부터 4월9일까지 AB갤러리서


데일리한국 고은결 기자 | 2016년 3월 21일


.....시간과 공간 그리고 존재라는 공통적 인식을 바탕에 두고 있지만 저마다 색깔이 뚜렷한 작품세계를 보이고 있는 여류작가 3인이 한자리에서 전시회를 연다. '일월도'라는 다소 무거운 분위기를 자유로운 상상력과 맛깔스런 이야기들로 풀어내는 서양화가 김성혜 작가는 장엄한 우주의 기운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천마를 통해 원대한 이상향의 꿈을 보여주는 점이 특징이다.

.....서양화가 이돈아 작가는 조선시대 민화요소들을 끌어내 차용, 변용하고 민화를 현재의 것으로 재해석함으로써 '깊은 사유'로 인도하는 힘을 갖고 있다. 조각가 김경원 작가는 '기다림 그리고 공(空)'이라는 주제로 오랜 기다림 속에서 만남을 열어가는 엄마 마음의 창을 통해 본질적 메시지를 충실히 전달한다. 3인3색 톡톡튀는 여류작가 3인 전은 22일부터 4월9일까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소재 'AB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왼쪽 작품은 김성혜 작 빛-Sonido, 오른쪽 두 작품은 김경원 작 기다림과 이돈아 작 행복-Time and Space.




장샤오강의 판화작품.

AB 갤러리, 장샤오강ㆍ리진 등 '세계유명작가 판화'전

뉴시스 박현주 기자 | 2016년 2월 28일


.....한불문화교류협회 AB갤러리가 오는 10일부터 '세계 유명작가 판화전 시리즈 1'을 개최한다. 중국화가 평정지에ㆍ장샤오강ㆍ위에민준ㆍ리진의 판화와 프랑스 작가 떼오 또비아스, '회화같은 조각' 데이빗 걸스타인 등의 오리지널 판화가 전시된다. AB갤러리는 파리와 독일 바덴바덴에서 15년간 운영하다 지난해 12월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로 이전 확장 오픈했다. 전시는 29일까지.




AB갤러리에서 전시 중인 리진의 판화 작품

AB갤러리, '세계 유명작가 판화전 시리즈 1' 개최

스포츠월드 김원희 기자 | 2016년 2월 15일


.....한불문화교류협회 AB갤러리가 새해를 맞아 '세계 유명작가 판화전 시리즈 1'을 개최했다. 지난 10일 오픈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동안 한국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중국현대미술계 거장 장샤오감ㆍ리진의 오리지널 판화를 직접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이외에도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기이한 눈동자로 유명한 중국화가 평정지애, 어느새 세상을 떠난지 3주년이 된 색의 마술사이자 살아 있는 샤갈 떼오 또비아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장 아르프, 회화 같은 조각이자 조각 같은 회화의 데이빗 걸스타인의 오리지널 판화가 함께 전시되어 미술 애호가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 역시 기대를 모은다.

.....한불문화교류협회 AB갤러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 돌일 바덴바덴에 둥지를 두고 15년간 유렵과 한국의 지속적인 문화교류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편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오리지널 작품을 판화로 소개하며 미술의 대중화에 노력하겠다는 AB갤러리의 취지가 담긴 이번 전시회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서초구 반포동 럭스빌딩 3층에서 개최된다.




AB갤러리에서 전시 중인 리진의 판화 작품

한불문화교류협회 AB갤러리, '세계 유명작가 판화전' 선보여
2월 10~27일 전시 - 장샤오강ㆍ리진 등
세계적 작가의 오리지널 판화 만날 기회


CNB NEWS 윤하나 기자 | 2016년 2월 12일


.....한불문화교류협회 AB갤러리가 '세계 유명작가 판화전 시리즈 1'전을 2월 10~29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중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 작가 장샤오강ㆍ리진ㆍ펑정지에를 포함해 떼오 또비아스ㆍ한스 아르프ㆍ데이비드 걸스타인의 오리지널 판화 작품을 선보인다. AB갤러리 성석남 관장은 "이번 전시는 미술 애호가들이 세계적인 작품을 감상하고 판화본으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AB갤러리는 파리에서 시작해 독일 바덴바덴에서 15년간 운영하다 지난해 12월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로 이전 확장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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