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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지현 김민교 작

'한국의 사계 담다' … 한국화가 지현 김민교 개인전

천지일보 장수경 기자 | 2017년 12월 29일


.....한국화가 지현 김민교 개인전이 지난 21일부터 서래마을 AB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터키 이스탄불 아트 페어 초대전에 이은 이번 전시에는 한국의 사계를 섬세한 필치로 묘시한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전시회 초대작가이기도 한 김 작가는 일관되게 한국의 풍경을 스케치를 통해 묘사해 왔다. 전시 기간은 1월 2일까지이다. 앞서 지난해 10월에도 한국화 개인전이 열렸다. 전시회에는 월류봉의 겨울(67×139cm 한지 수묵담채), 옥간정(133×163cm 한지 수묵담채) 등 대작과 향교의 가을빛(47×36cm 한지 수묵담채), 강천계곡(82×89cm 한지수묵담채)등 중간 크기의 실경산수 30여점이 선보였다.

.....한국화가 오산 홍성모 화백의 지도를 받은 김민교 화가는 그동안 대한민국 미술대전 2회 입선과 경기미술대전 특선 2회 등 수상경력을 비롯 AURA 샌프란시스코전, 미소회전, 싱가포르 한국작가 초대전(2014), 히달고 시립아트뮤지엄(미국 2015) 초대전과 다수의 그룹전과 초대전 등의 경력이 있다. 김민교 개인전에 대해 미술평론가 김상철 교수(동덕여대)는 "수묵의 농담과 담채의 조화로운 운용을 통한 부드럽고 생기 가득한 자연의 윤택한 표현은 작가의 작업이 지닌 장점이며 거칠고 강한 농묵의 표현을 자제하고 주변 경물과 조화를 염두에 둔 화면 운용은 시종 윤택한 수묵의 맛을 발산하고 있다"고 평한 바 있다.






한국화의 세계화를 위하여

현대 HCN-TV | 2017년 12월 28일


..... [NEWS & 이 사람] 김민교 초대전/ 한국화의 세계화를 위하여: 먹과 붓으로 그린 수묵화에 옅게 색을 담은 그림을 수묵담채화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산수를 그린 전통 수묵화에 현대적인 색감을 더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내년 1월 2일까지 반포동 AB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NEWS & 이 사람'에서 지현 김민교 작가를 만나 전시에 대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위 사진을 누르시면 현대 HCN TV가 2017년 12월 28일부터 방송하고 NAVER TV가 동영상 모음에 올려놓은 "‘김민교 초대전, 한국화의 세계화를 위하여"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영시간 5분 17초.






김민교 작가 초대전, AB 갤러리서 개최

현대 HCN-TV | 2017년 12월 27일


.....김민교 작가의 초대전이 내년 1월 2일까지 반포동 AB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의 아름다운 경치를 담은 한국화 20여 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김민교 작가는 2016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우수상, 경기미술대전에서 특선을 차지하고, 터키와 프랑스 컨템포러리 아트페어에 출품하는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작품활동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15년 문을 연 AB 갤러리는 서래마을 출신 여성중견작가 3인전과 서초작가 10인전을 기획하는 등 지역 예술가와 갤러리의 합동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민교 한국화 화가] "여러분들이 오셔서 감상하실 때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많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고요. 천 년 이상을 대대로 내려온 전통 수묵화 속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한 수묵담채화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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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영 화백 유작전, AB 갤러리서 개최

현대 HCN-TV | 2017년 12월 18일


.....고(故) 하반영 화백의 유작 전시회가 20일까지 반포동 AB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하 화백의 회화작품 5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중국 지린성 소팔가자 성당 건축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됐습니다. 2015년 98세의 일기로 타계한 하반영 화백은 프랑스 꽁빠르종 공모전과 르 살롱전에서 금상, 미국 미술평론가협회 선정 우수상 등을 받은 국제적인 서양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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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영 화백 유작전 개최 …'소팔가자 성당 건축 기금'으로 활용

내외뉴스통신 신용수 기자 | 2017년 12월11일


.....'동양의 피카소'로 불린 고 하반영 화백의 유작전이 개최된다. 서울 반포 서래마을에 위치한 AB갤러리는 "1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하반영 화백의 유작전이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고 하반영 화백은 '동양의 피카소'로 불린 서양화가다. 그는 1918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프랑스 파리 꽁빠르종 공모전과 르 살롱전에서 금상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유작전에는 고 하반영 화백의 작품 60여 점이 전시된다. 한편, 이번 유작전은 이종남 신부가 소장하고 있던 하 화백의 작품을 소팔가자 성당을 건축하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중국 농안현에 위치한 소팔가자 성당은 우리나라 첫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부제품을 받은 곳이기도 하다.


이종남 신부, 중국 소팔가자 성당 건축기금 마련 전시회
12~20일, 하반영 화백 작품 선보여


가톨릭신문 성슬기 기자 | 2017년 12월 10일


.....이종남 신부(서울 반포4동 본당 주임)가 중국 소팔가자 성당 건축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12월 12~20일 서울 반포동 AB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주관한다. 전시회에서는 이 신부가 선물받아 소장 중인 고(故) 하반영(베드로ㆍ1922~2015) 화백의 회화 60여 점을 선보인다. 이 신부는 "소팔가자 성당은 교회나 성당 하나 없는 시골마을에 지어진다"며 "소팔가자 성당은 우리나라 첫 사제인 성 김대건 신부가 부제품을 받은 곳으로 우리에게도 영적인 고향"이라고 소개했다. 이 신부는 지난 20여 년 간 중국 복음화를 위해 중국 소팔가자 본당 신자들에게 물적ㆍ영적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데미김 '5년 만의 외출' 전시회 개최

현대 HCN-TV | 2017년 11월 29일


.....서양화가 데미 김의 개인전 '5년 만의 외출'이 12월 8일까지 반포동 AB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생명과 탄생, 도약 등을 표현한 수채화 작품과 크로키 등 24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15년 문을 연 AB 갤러리는 서래마을 출신 여성중견작가 3인전과 서초작가 10인전을 기획하는 등 지역 예술가와 갤러리의 합동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데미 김 서양화가] "치유가 되고, 작품을 보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도 만들고, 또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하면 서로 공유하고 도와주고 행복할까… 작품이지만 그 안에서 희망찬 2018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새로운 계획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위 사진을 누르시면 현대 HCN TV가 2017년 11월 29일부터 방송하고 NAVER TV가 동영상 모음에 올려놓은 "'데미김 '5년 만의 외출' 전시회 개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영시간 55초.




데미 김은 미국 네바다대학에서 미술과 심리학을 전공한 뒤 미국인 남편과 결혼했다.

서양화가 데미 김 5년만의 외출전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 2017년 11월 24일


....."무디어진 삶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서입니다." 답답한 현실과 미래세대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여인과 꽃을 그리고 있다는 서양화가 데미 김이 5년 만에 전시회를 갖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에 위치한 AB갤러리에서다. 전시 주제는 '꽃과 여인'이며 전시기간은 지난 11월22일부터 오는 12월8일까지다. 이번에 전시된 그의 24개 작품은 국화, 팬지, 수선화 등 다채로운 꽃과 여인의 누드 모습이다. 꽃과 여인을 그린 작품임에도 전반적으로 화려한 가운데 간결한 느낌이다. 데미 김은 이에 대해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간결하게 스케치한 뒤 꽃은 화려하게 채색하고, 여인은 단순하게 채색한다"면서 "보여주기 위해 만드는 듯한 것을 싫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전성기(아름다움의 극치인 사춘기)의 아름다움과 자연이 원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있었다.

....."여인은 어머니가 됨으로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고, 자궁 안에 미래(남녀 생명)가 있는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하기에 꽃고 함께 여인의 다양한 연출을 작품 소재로 삼고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순간 포착으로 크로키한 작품 중 10분의 1정도만 작품으로 선택하는데, 그 역시 생명력을 중요시하기 때문이라는 것. 자신이 장애가 있음에도 항상 밝은 모습인 그의 작품에선 세계의 여러 도시에서 살아온 탓에 다양하고 생명력이 솟구치는 느낌을 맛볼 수 있다.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그는 미국 네바다대학에서 미술과 심리학을 전공한 뒤 미국인 남편과 결혼했고 파리ㆍ취리히ㆍ암스테르담ㆍ헬싱키ㆍ베니스 등 유럽의 여러 도시에서 생활해 왔다. 데미라는 이름은 '세상을 품고 살아라'는 의미라고 한다.



이번에 전시된 그의 24개 작품은 국화ㆍ팬지ㆍ수선화 등 다채로운 꽃과 여인의 누드 모습이다. 꽃과 여인을 그린 작품임에도 전반적으로 화려한 가운데 간결한 느낌이다.


시리아 출신 작가 5인전 18일까지 열려

세계일보 편완식 미술전문기자 | 2017년 11월 1일


.....내전 중인 시리아 출신 작가 5인전이 서울 서초구 AB갤러리에서 11월18일까지 열린다. 전쟁의 현실을 그대로 옮긴 듯한 작품에서부터 너무나 천진난만해서 행복해 보이기까지 하는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작품에 쓰인 재료 또한 자연에서 스스로 얻어낸 소박한 것들이다. 가난한 이들의 살림살이처럼 정겹다. 전쟁은 언제나 그렇게 인류 역사의 중심에서 역사를 변화시켜 왔다. 출품작가는 칼리드 탁레티ㆍ누르 바흐자트 알 마스리ㆍ타니아 알 카이얄리ㆍ라쉬완 압델바키ㆍ니자르 알리 바드로 등이다. 현재는 고국을 떠나 유럽과 중동 두바이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다. 특히 칼리드 탁레티(왼쪽 인물사진)는 중동지역 현대미술의 선구자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작가다. 아트 홍콩과 알렉산드리아 비엔날레 등 수많은 개인전에 초대된 바 있다.



시리아 출신 작가 5인전 전시회를 알리는 포스터






시리아 작가전 '하얀 헬멧과 이방인' 개최

현대 HCN-TV | 2017년 11월 1일


.....시리아 작가전 '하얀 헬멧과 이방인'이 11월 18일까지 반포동 AB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리아에서 태어났지만 전쟁으로 인해 조국을 떠나 이방인으로 살면서 시리아의 평화를 기원하는 작가들의 작품 21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얀 헬멧'은 시리아 내전 현장에서 긴급 구조대 역할을 하는 시리아 민간 구조대의 별칭으로, 2013년부터 지금까지 6만 여 명의 목숨을 구한 시리아 민방위대입니다. 한편, 지난 2015년 문을 연 AB 갤러리는 서래마을 출신 여성중견작가 3인전과 서초작가 10인전을 기획하는 등 지역 예술가와 갤러리의 합동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AB 갤러리의 5번째 해외작가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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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작가 '숨결' 전시회, AB 갤러리서 열려

현대 HCN-TV | 2017년 9월 29일


.....이상희 작가의 개인전이 반포동 AB 갤러리에서 10월 7일까지 열립니다. '자연의 숨결'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한지와 먹으로 자연을 표현한 추상화 작품 19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이상희 작가는 지난해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인전을 열고, 대만ㆍ·한국 미술교류전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15년 12월 문을 연 AB 갤러리는 서래마을 출신 여성중견작가 3인전과 서초작가 10인전을 기획하는 등 지역 예술가와 갤러리의 합동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상희 작가] "대나무 숲이나 소나무 숲 같은 데서 산책하면서 느꼈던 느낌을 표현했기 때문에 작품을 보시는 분들도 어쩌면 숲의 느낌이라든지 바람의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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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당 윤천균 '아름다운 강산' AB 갤러리서 개최

현대 HCN-TV | 2017년 9월 1일


.....산당 윤천균 화백의 초대 개인전이 9월 9일까지 반포4동 AB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아름다운 강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의 전통 색상인 오방색을 사용해 산수를 표현한 작품 18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현재 천안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윤천균 화백은 한국현대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대상, 한국 서화예술대전에서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15년 12월 문을 연 AB 갤러리는 서래마을 출신 여성중견작가 3인전과 서초작가 10인전을 기획하는 등 지역 예술가와 갤러리의 합동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윤천균 화가] "다섯 가지 오방색이 자연의 이미지에 함축돼 표현되고 자연의 이미지로 회귀했다 라는 작가의 주제를 읽어 주신다면 좀 더 의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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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르누와르 꿈꾸는 서울프랑스학교
유치원생들 '졸업작품전' 개최


세계일보 이복진 기자 | 2017년 6월 14일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에 있는 서울프랑스학교 유치원생들이 졸업작품전을 마련했다. 서래마을에 있는 AB갤러리는 오는 20일부터 일주일간 서울프랑스학교 유치원생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서울프랑스학교 학생들 가운데 가장어린 학생들은 이번 전시를 위해 지난 한달 동안 매일 오후 지도교사의 도움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이들은 상상력를 발휘해 생활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신문ㆍ종이 사전ㆍ섬유ㆍ한지 등을 이용한 54개 작품을 완성했다. AB갤러리 성석남 관장은 "프랑스의 가장 어린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 어린이들 가운데 일부는 머지않아 프랑스 최고의 화가 르누아르와 앙리 루소, 또는 앙리 마티스와 같은 훌륭한 작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프닝 행사는 20일 오후 4시 AB갤러리에서 열린다.








박해수 작가 초대전, AB 갤러리서 개최

현대 HCN-TV | 2017년 5월 16일


.....박해수 작가의 초대전시가 서초구 반포동 AB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21일까지 개최되는 전시에서는 '삶의 희망'을 표현한 추상화와 구상화 70여 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작품에서 수많은 실선들의 중첩으로 캔버스를 채우는 기법을 사용하는 박해수 작가는 중앙대 회화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7년 첫 개인전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지난 2015년 12월 문을 연 AB 갤러리는 서래마을 출신 여성중견작가 3인전과 서초작가 10인전을 기획하는 등 지역 예술가와 갤러리의 합동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해수 서양화가] "형상이 있는 구상화는 구상에 대해 분명히 알고는 있지만 '왜 작가가 그 구상을 이런 식으로 표현했을까?' 그런 궁금증에서 접근해서 작가와 대화를 하다보면 작가가 그림을 표현할 때의 깊은 마음을 하나 정도 얻고 가시지 않을까 그렇게 봅니다"

▶위 사진을 누르시면 현대 HCN TV가 2017년 5월 16일부터 방송하고 NAVER TV가 동영상 모음에 올려놓은 "산당 윤천균 '아름다운 강산' AB 갤러리서 개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영시간 61초.




소나무를 현대적으로 해석해온 '소나무 작가'한욱이 서울 서초구 서래로 럭스빌딩 3층 AB갤러리에서 2017 첫 초대전을 갖고 '송향만당(松香滿堂)'과 '오방적송도(五方赤松圖)'’ 등 작품 45점을 선보였다. 13번째 개인전이다.

'송화만당전(松香滿堂展)' - 2017 첫 초대전 갖는 소나무 작가 한욱

월간 사람 | 2017년 3월


.....한국의 소나무는 육송(陸松)ㆍ적송(赤松)ㆍ여송(女松)ㆍ솔나무ㆍ소오리나무ㆍ솔ㆍ암솔 등 다양한 품종이 있는 데, 한욱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적송을 위주로 하여 조선시대의 민화적 기법과 한국의 정통색인 오방색(赤ㆍ靑ㆍ黃ㆍ黑ㆍ白)을 사용해 자신만의 독자적인 화풍을 구현했다. 한 씨는 이번 전시와 관련해 "만물이 생기를 잃고 잔설만 남은 요즘에도 소나무는 늘 홀로 푸르다"며 "이 시절에 우리에게 그래도 새로운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는 소나무가 그립다"고 말했다. 전시가 열리는 AB갤러리는 독일 바덴바덴에서 2015년 12월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로 이전한 미술관이다.

[한욱 화가] 대만문화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동국대 교육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독특한 화풍으로 한국의 소나무를 그려왔으며 현재 모교인 서울 미술고에서 교사로 재직 중이다.






'풍경 그리고 색의 멜로디' 초대전 AB 갤러리서 개최

현대 HCN-TV | 2017년 3월 3일


.....이영실 작가와 김성실 작가의 초대전시가 반포동 AB 갤러리에서 오는 12일까지 열립니다. '풍경 그리고 색의 멜로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현대사회에서 사라져 가는 풍경을 그린 유화 21점과 빛에 의해서 나온 원색들로 작품세계를 표현한 회화 9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15년 12월 문을 연 AB 갤러리는 서래마을 출신 여성중견작가 3인전과 서초작가 10인전을 기획하는 등 지역 예술가와 갤러리의 합동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위 사진을 누르시면 현대 HCN TV가 2017년 3월 3일부터 방송하고 NAVER TV가 동영상 모음에 올려놓은 "'풍경 그리고 색의 멜로디' 초대전 AB 갤러리서 개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영시간 37초.




김성실 작가는 색들이 가지는 원색을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자연 그대로의 색을 조각 프레임으로 메운 관람자의 삶과 상상력으로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열린 텍스트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풍경 그리고 색의 멜로디 초대전 열려
이영실 작가와 김성실 작가의 전시


월간 웨딩프렌드 | 2017년 2월 28일


.....한불문화교류협회(대표 전종훈) AB갤러리에서 2017년 2월28일(화)부터 3월 12일(일)까지 '이영실'작가와 '김성실'작가의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이영실 작가와 김성실 작가 두 명이 함께 진행하는 초대전시로 ‘풍경 그리고 색의 멜로디’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원색 본질의 소리로만 표현한 작품이다. 이영실 작가는 우리 풍경의 기억 속에서 잊혀 가거나 현대산업으로 인해 사라져 가는 그리운 풍경들을 자연 그대로 나타내 우리의 감성을 따뜻하게 해 주는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김성실 작가는 색들이 가지는 원색을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자연 그대로의 색을 조각 프레임으로 메운 관람자의 삶과 상상력으로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열린 텍스트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이영실 작가와 김성실 작가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풍경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이 봄에 꽃이 피듯 새로운 희망이 피어나리라 생각한다. AB갤러리 관장은 "창들, 즉 색의 존재들로 인해 스스로 다른 창이 되어 드러난 작품에서 생성의 기쁨을 선물하며, 이영실 선생님과 김성길 선생님의 자연과 색이 함께 하는 이 전시로 인해 관람객은 추억과 삶을 응시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신회는 작년 12월 독일 바덴바덴에서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로 확장 이전한 AB갤러리에서 3월 3일(금) 오후 5시부터 오프닝이 진행된다.



이영실 작가는 우리 풍경의 기억 속에서 잊혀 가거나 현대산업으로 인해 사라져 가는 그리운 풍경들을 자연 그대로 나타내 우리의 감성을 따뜻하게 해 주는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한국의 소나무’ 작가 한욱 첫 초대전

현대 HCN-TV | 2017년 2월 16일


.....독특한 화풍으로 한국의 소나무 그림을 그려 온 한욱 작가의 첫 번째 초대전이 오는 25일까지 반포동 AB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강원도 영월에서 자생하는 소나무를 그리는 한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소나무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그림인 '송향만당'과 '오방적송도' 등 작품 41점을 선보입니다. 한편, 지난 2015년 12월 문을 연 AB 갤러리는 서래마을 출신 여성중견작가 3인전과 서초작가 10인전을 기획하는 등 지역 예술가와 갤러리의 합동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한욱 한국화가] "기법은 동양화 기법을 사용하고 재료는 서양화 재료를 사용해서 캔버스에 아크릴 작업을 했습니다. 소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보지 마시고, 전체적인 색감의 변화에 따른 깊이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위 사진을 누르시면 현대 HCN TV가 2017년 2월 16일부터 방송하고 NAVER TV가 동영상 모음에 올려놓은 "‘한국의 소나무’ 작가 한욱 첫 초대전"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영시간 49초.


'한국의 소나무' 작가 한욱, 열세번째 개인전 열어

세계일보 이복진 기자 | 2017년 2월 14일


.....독특한 화풍으로 한국의 소나무 그림을 그려 온 한욱작가가 14일부터 25일까지 열세번째 개인전을 연다. 타이완 대만문화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동국대교육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한 한 작가는 모교인 서울미술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한 작가는 소나무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독특한 그림으로 화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강원도 영월에서 자생하는 소나무를 배경으로 그림을 그려 온 그는 이번 전시회에 '송향만당'과 '오방적송도' 등 45점을 선보인다.

.....한 작가는 전시회에 앞서 "만물이 생기를 잃고 잔설만 남은 요즘에도 소나무는 홀로 푸르다. 시절이 이러하니 소나무처럼 언제나 푸른 절개가 더욱 더 그립기도 하다. 그리스 신화의 피티스는 변할 수 없는 사랑으로 죽어 소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죽어도 변하지 않았던 그런 사랑과 내가 망해도 변하지 않을 그런 신념과 충정에 더 부끄럽다. 이 계절에 이 시절에 우리에게 그래도 새로운 희망을 앉겨 줄 수 있는 소나무가 그립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AB갤러리는 독일 바덴바덴에서 2015년 12월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로 이전한 미술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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